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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프라하, 체코)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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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졌다 감기 걸렸다
어제 콧물이 좀 많이 나고, 재채기를 하더니만
어림없이 걸렸다

그런데 프라하 성이 오늘까지다.. 어쩔 수 없지 가야지…
그리고 오디오 가이드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앱 가이드로 구매했다
Mp3 들고 다니기 귀찮더라 그리고 더 쌈 ㅇㅇ

짭새 떴다
아침부터 겁나 시끄럽더니만

다시 수도원 가는 길로 왔다
여기가 가장 쉽게 가는 길임
(참고로 위의 사진과는 관련 없음 그냥 이뻐서 올림)

사장에서 머리에 쟁반 올리는 생활의 달인 느낌

생활의 달인 승리

내가 다시 왔도다

저 L 이 뭘 의미했는데요
까먹었어요

성인 관련된 보물이 있다고 함

저 왼쪽 깃발이 올라가면,
대통령이 있다는 뜻
일하고 계시구먼
오른쪽은 보통 국빈 방문 시 해당 국가 국기 올린다고 함


가고일은 목을 뜻하며,
비가 오면 목을 거쳐 입으로 흐른다네요

어우 이뻐
이 스테인드글라스만 느낌이 다르니 참고하셈

누구 묘더라

오르간 조율하던데
갑자기 웅장해짐

존내 웅장해여

세계의 종말을 의미한다는 스테인드글라스
엄청 화려하다


프라하 전경
아오 이탈리아 놈들 때문에 사진을 못 찍어



실제 카를교에서 해당 인물이 떨어진 장소가 있다고 함
그곳에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함



성 네포무크의 혀
바른말을 해서 혀만 안 썩었다는데
사실 혀가 아니고 뇌라고 함
바른 생각을 하셨나 봄 ㅇㅇ

술 주세요

왕실 사람들 하이패스 통로

지하 무덤

이쁘구만

황금문
이 문은 열리지 않는 문이라고 한다
그럼 왜 문이야?

체코 문양

오벨리스크인데, 배송 중에 윗대가리 박살 났다고 함
엄청 혼났을 듯

용기사 이르지
리비아의 용을 잡았다는데
저 용이 좀 작은데
코모도 도마뱀 아녀?!?

대통령 관저

가까이 가는데,
갑자기 문이 열려서 당황함 ;;


밖에서 본 황금 문


고딕 양식 천장

프라하 투척 사건
20m 높이에서 떨어뜨렸다는데
둘 다 경미한 부상으로 끝
살살 떨어졌나?

모두의 교회



기록 보관소
근데 진짜 도서는 아닌 거 같은 느낌

겨울왕국에서 본 거 같은 대관식 용품

또다시 보는 합스부르크
이젠 뭐 그냥 친척처럼 익숙해

권좌

계단이 말 때문에 보폭이 이상하다고 함
말이 여기까지 들아왔나

이지르 바실리카
보해미아 최초의 수도원이란다

이탈리아 넘들과 같이 앉음




집중 안되기도 하고 추워서 빨리 나옴

황금 소로
다행히 이탈리아 단체 관광객들은
여기선 자유롭게 다니더라
물론 여기선 한국 단체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다님
아오

갑주

카프카 집 등판

실내 내부는 카프카 굿즈로 즐비하다

카프카가 여기 머무름
이라는 뜻의 체코어
근데 여기에서만 살았나? 궁금하구먼




이렇게 몇몇 집들은 생활 모습을 구현함
뭔가 갬성충들이 좋아할 모습



고문하는 지하 감옥에 왔음
근데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나갈 수가 없어서
어떤 외국인이
“We wanna go out!! Help me!!”
라고 해서 터짐 ㅋㅋ

감옥 탈출 후 해가 뜬다
하늘도 나의 출소를 축하하네

청명

왕실 하이패스



오늘도 사람이 바글바글


사진 찍는데 앞에 분들이 옷을 벗어서 놀랐네
(감사합니다)
이쪽으로 올라오면 상당히 힘드니
꼭 22번 트램으로 언덕을 다 올라오길 바란다


참 이뻐

대체 이 케이크는
헝가리꺼인가 아니면 체코꺼인가

예전부터 당신 같은 사인을 기다려왔다우

몸도 안 좋고 해서
베트남 쌀국숫집 왔는데
볶음면을 시켜버림

물이랑 음료 사기
이젠 셀프 계산은 영어로 안 바꾸고 눈치로 가능

만능 가방
거의 도라에몽이여

나의 호텔
여기가 내 유럽 여행 중 최고의 호텔인 듯
저렴하고 방도 크고
접근성이 미쳤다
물론 중앙역에서는 조금 멀다

체코 특산 콜라
약간 이비인후과 사탕? 그런 맛이다

몸 안 좋아서 계속 잤음

아 칼로리가 필요해
몸이 아프니 먹을게 땡긴다
평소엔 두끼만 먹는데 배가 고프다

다시 찾아온 베트남집


완뚝
몸에서 열이 나니 좋구만

사실 아침부터 치킨이 땡겼다
참아? 아니 난 못 참아

격동적인 움직임

행복하세요
해외에서 감기 걸리니 힘들다
내일은 최대한 실내 위주로 돌아댕겨야겠다
조식도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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